
AI가 방송의 미래를 바꾼다! 디엠스튜디오, 'Mono-to-Stereoscopic 3D 변환 기술'로 과기부 장관상 수상!
안녕하세요! 오늘은 국내 방송·영상 산업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기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시각언어 콘텐츠 전문기업 주식회사 디엠스튜디오가 제26회 전파방송 기술대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의 핵심: AI 기반 3D 입체영상 변환 기술
디엠스튜디오가 개발한 핵심 기술은 바로 AI 기반 'Mono-to-Stereoscopic 3D 변환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기존의 2D 영상을 인공지능이 분석하여 입체감이 살아 있는 3D 영상(s3D)으로 실시간 변환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 혁신적인 제작 효율성: 기존 3D 제작 방식에서 필수적이었던 스테레오 카메라 세팅, 색상 보정, 수작업 후반공정 등의 복잡한 과정을 AI가 대체합니다.
• 시간 및 비용 90% 절감: 기존 s3D 제작 방식 대비 시간과 비용을 90% 가까이 절감할 수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섬세한 연출 가능: 자체 개발한 S3D 변환 프로세스를 통해 사용자가 매 컷마다 입체감(POP-UP, 튀어나오는 정도)을 직접 결정하여 입체영상을 하나의 연출 요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방송 현장에서 입증된 기술력
이 기술은 이미 방송 현장에서 그 실용성과 안정성을 입증했습니다.
• 실증 프로젝트 완료: KNN과 MBC부산 등 지역 방송사와 협력하여 다큐멘터리, 예능 등 실제 방송 콘텐츠에 AI 3D 변환 기술을 적용하는 실증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 높은 품질 만족도: 방송 기술팀 평가 결과, 영상 품질 만족도는 5점 만점 기준 4.5점을 기록하며 기존 입체영상 대비 시각적 안정성과 몰입감을 동시에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국내 최초 상용화 수준: ETRI의 ATSC 3.0 입체미디어 표준 송출 환경과의 연동 시험을 통해 방송 송출 단계에서의 안정성까지 입증하며, 디엠스튜디오는 국내 최초로 실감형 입체영상 변환 기술을 상용화 수준으로 끌어올린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방송을 넘어 실감 콘텐츠 산업 전반으로 확장
디엠스튜디오의 이 기술은 방송·영상 산업을 넘어 그 파급력이 기대됩니다.
• 확장 분야: XR, 메타버스, 교육, 문화유산,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적용이 가능합니다.
• 콘텐츠 생애주기 확장: 기존 2D 영상 자산을 3D로 재활용하여 콘텐츠의 생애주기를 확장하고 새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 향후 계획: 디엠스튜디오는 AI 입체영상 리마스터링 서비스, XR 교육·훈련 콘텐츠, 실감형 OTT 플랫폼 구축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번 수상은 디엠스튜디오의 실감형 콘텐츠 기술력과 산업 적용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AI, XR, 디지털트윈을 융합해 방송·교육·산업 분야의 실감 콘텐츠 혁신을 이끌어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관심 가져주실거죠?

대한민국전파산업대전(KRS 2025) 수상작 전시 안내
이번에 수상한 기술은 2025 전파방송산업 진흥주간의 일환으로 열리는 '대한민국전파산업대전(KRS 2025)'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
• 기간: 2025년 11월 12일(수) ~ 14일(금)
• 장소: 서울 코엑스 플라츠홀
AI 기반 3D 입체영상 변환 기술의 핵심 원리와 실제 변환 사례를 현장에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