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전파방송 기술대상: 디엠스튜디오의 혁신적인 2D-to-3D 변환 기술
한국 방송통신 분야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디엠스튜디오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바로 제 26회 전파방송 기술대상에 최종 평가 대상에 선정되어 발표를 다녀왔습니다. 과연 치열한 경쟁을 뚫고 디엠스튜디오는 최종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될까요?

전파방송 기술대상은 어떤 행사인가요?

전파방송 기술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행사입니다. 국내에서 개발된 뛰어난 전파 및 방송 기술과 제품을 발굴하고 그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수상 등급은 다음과 같습니다.
• 1등: 대통령상
• 2등: 국무총리상
• 3~7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디엠스튜디오의 도전: 2D-to-Stereoscopic3D 기술

디엠스튜디오는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와 함께하는 연구과제인 '사용자 선택형 입체미디어 서비스 핵심 기술 개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든 영상 콘텐츠를 3D로 시청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필요한 핵심 기술을 연구하고 있죠. 이번 대회에 출품된 기술은 바로 'Mono-To Stereoscopic3D 변환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별도의 추가 데이터 없이 일반 2D 영상을 입체적인 3D 영상으로 변환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입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지상파, OTT, VOD 등 어떤 영상이든 3D로 즐길 수 있게 되어, 시청 경험을 완전히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 KNN과 부산MBC와 협력하여 3D 영상을 제작하고 테스트 송출까지 마친 상태라, 실제 상용화 가능성에 대한 높은 점수를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종 발표 심사 현장 분위기는?

디엠스튜디오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총 14개 기업만이 선정되는 본선인 발표 심사에 진출했습니다. 심사에는 두산, SK텔레콤, LG유플러스 같은 대기업들이 5G 관련 기술로 대거 참여해 총 14개 기업이 경쟁했습니다. 이 중에서 7개 기업만이 최종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니 그야말로 2:1의 치열한 경쟁률입니다. 심사위원들은 기술력뿐만 아니라 사용성, 현행화(상용화 가능성), 그리고 사업성을 매우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디엠스튜디오는 자체 개발한 기술을 직접 시연하며 기술의 우수성과 시장성을 동시에 선보였습니다. 우리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수상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