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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닿지 않는 바다는 없다: 비주얼센터 '한국디지털해양연구소', K-OceanX 개소 및 입주 현장

1장. 해양 AI 혁신 거점 'K-OceanX' 개소와 동삼혁신지구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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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부산 영도구 동삼혁신지구에서 대한민국 해양산업의 미래를 전환할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K-OceanX)의 개소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연면적 1만 385제곱미터,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된 K-OceanX는 해양 연구개발(R&BD) 역량을 기업과 직접 연결하는 전국 최초의 해양수산 AI·데이터 기반 산학연 협력 통합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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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비주얼센터는 기업부설 연구조직인 '한국디지털해양연구소(Korea Digital Ocean Research Institute)'를 통해 K-OceanX 4층 407호에 입주를 확정 짓고, 전산실 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공유 연구 공간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해양 딥테크 연구에 착수했습니다.

2장. 24년 시각화 자산과 박찬홍 연구소장이 이끄는 '한국디지털해양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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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센터는 2002년 설립 이래 24년 이상 지상파 방송 다큐멘터리 VFX, 3D CGI, VR/AR, 디지털트윈 기술을 축적해 온 부산 대표 ICT 융합 기업입니다. 회사의 독보적인 시각화 노하우를 해양 과학 분야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디지털해양연구소는 해양 분야 최고 권위자인 박찬홍 연구소장을 영입하며 연구 역량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박찬홍 연구소장은 30년 이상 연구 경력을 지닌 해양·지구과학 박사로, 前 KIOST 독도전문연구센터장, 동해연구소장 및 부원장(원장 직무대행)을 역임한 해양 연구 및 기관 경영의 최고 전문가입니다.

3장. 동삼 해양클러스터 산학연 협력과 해양 AX(인공지능 전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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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해양연구소의 K-OceanX 407호 입주는 단순한 사무 공간 이전을 넘어, 인접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부산항만공사(BPA) 등 핵심 기관들과 물리적·기술적 거리를 밀착시키는 계기가 됩니다. KIOST 및 KMI와 해양 디지털트윈 및 AI 데이터 시각화 공동연구 MOU 체결을 추진하고, 국책 R&BD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입니다.

"기술이 닿지 않는 바다는 없다"는 메인 슬로건처럼, 비주얼센터와 한국디지털해양연구소는 K-OceanX라는 혁신적인 거점에서 해양 과학기술의 복잡한 데이터를 국민과 산업계가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실감형 AI 공간언어로 지속 변환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