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로 영화의 기원을 다시 쓰다: 비주얼센터의 ‘시네마 제네시스’

주식회사 비주얼센터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생성형 AI 기술로 영화의 탄생 과정을 3D 입체영상으로 재구축한 실험적 단편영화 ‘시네마 제네시스(Cinema Genesis)’를 제작하여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BISFF) 무대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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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엠스튜디오에서 '비주얼센터'로 변화: 새로운 도약의 시작

기존 디엠스튜디오(DMStudio)에서 사명을 변경하며 실감형 콘텐츠 및 AI 영상 기술 전문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네마 제네시스’ 프로젝트는 비주얼센터가 보유한 AI 파이프라인과 예술적 감각이 공공 연구기관의 원천 기술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완벽한 사례입니다.

2. 프로젝트 ‘시네마 제네시스’: 130년의 시간을 잇는 AI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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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 분량의 이 작품은 영화 발전에 기여한 거장들의 발명과 창작 과정을 AI 기술로 재해석했습니다.

3. 비주얼센터의 AI 기술력과 ETRI의 시너지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AI 기반 이미지 복원'‘2D-to-3D 입체영상 변환’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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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부산을 넘어 프랑스 파리까지, 글로벌 무대로

‘시네마 제네시스’는 2026년 4월 23일 개막하는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공식 상영될 예정입니다. 특히 2026년은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인 만큼, 영화의 본고장인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BISFF in Paris’ 행사에서도 선보이며 글로벌 관객들과 만날 계획입니다.

비주얼센터가 그리는 미래

비주얼센터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 영상 콘텐츠를 실감형 미디어로 확장할 수 있는 독보적인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앞으로도 영화, 드라마,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한류 콘텐츠 확산에 기여하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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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ed By Visual.Center Corp.
In Association With ETRI
Generative Visual Master & AI Engineer Kim Chang-Ho
Aesthetic Direction & Cinematic AI Architect Cha Min-Chol
Technical Advisor Kim Sung-Hoon
AI Graphic Edit Jeong Seung-Heon
AI EDIT Advisor Kwon Oh-Joon
AI Editing Platform Engineer Lim Joon-Young

AI Tools
ComfyUI, Veo, Seedream, Kling AI, Nanobanana, Suno

시네마 제네시스 티저 트레일러 공개

"에디슨과 뤼미에르, 2026년 부산 상륙"

130년 전 영화의 거장들이 AI의 시선을 빌려 현대의 부산을 목격합니다. 평면 속에 잠들어 있던 영화의 기원을 3D 입체 공간으로 깨우다.

시공간 초월: 영화의전당에 나타난 19세기 영화 선구자들
기술의 정점: 비주얼센터 x ETRI가 구현한 UHD 4K 3D 입체 혁명
철학: "영화의 탄생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단지 진화할 뿐."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BISFF)
📅 2026. 04. 26 2시 비욘드 특별세션 상영

'시네마 제네시스'의 생생한 제작 뒷이야기와 AI 기술의 정수가 궁금하시다면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